• 영주시테니스협회–더테니스, 테니스 저변 확대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영주시 테니스협회와 더 테니스가 테니스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영주시 테니스협회와 더 테니스가 테니스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영주시테니스협회(회장 이선제)와 테니스 전문 미디어 더 테니스(대표 방극종)는 2026년 1월 25일(일), 영주시테니스협회 회의실에서 테니스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 테니스 현장과 전문 미디어가 함께 테니스의 미래를 고민하고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테니스 저변 확대 ▲각종 테니스 대회 및 행사 홍보 ▲지역 테니스 문화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지역 동호인 대회와 생활체육 현장의 이야기를 보다 널리 알리고, 시민 누구나 테니스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영주시테니스협회는 그동안 테니스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과 생활체육의 공공적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번 더테니스와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 테니스의 다양한 활동과 가치를 알리는 데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테니스협회장 이선제우와 더 테니스 대표 방극종좌
      영주시 테니스협회 이선제(우)회장과 더 테니스 방극종(좌)대표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이선제 영주시테니스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영주시 테니스 환경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테니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테니스 방극종 대표는 “지역 테니스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영주시테니스협회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전문 테니스 미디어로서 영주시 테니스의 대회와 사람, 그리고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테니스 문화 확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생활체육단체와 전문 테니스 미디어 간의 협력 사례로, 향후 영주시 테니스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노현민 기자 / 사진= 영주시테니스협회
    Copyrights ⓒ 더 테니스 & www.thetenni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최신 기사

국제 대회 영상

대표자명 :방극종 l 상호 :(주)일곱가지 이야기 l 잡지등록번호 : 남양주 00029
신문등록일자 : 2016년5월 00일 l 발행인 : 방극종 l 편집인 : 방극종 l 전화번호 : 010-3448-9000
  l 이메일 : webmaster@thetennis.kr
Copyrightⓒ 2016 by 더테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