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오픈 투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케이 스위스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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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 GA그룹인 K-SWISS 챔피언십이 시작됐다. 일요일까지
      카타 GA그룹인 K-SWISS 챔피언십이 시작됐다. 8개 부서에 걸쳐 9일(일)까지 열린다.




       2017 K-SWISS 테니스 챔피언십이(이하 K-SWISS 챔피언십, 대회장 성기춘) 진행 중이다. 4월 2일(일) 혼합복식에 이어 4월6일(목)에는 국화부 대회가 진행됐다. 7일(금)에는 개나리부, 8일(토) 오픈부와 베테랑부, 지도자부가, 9일(일)에는 신인부와 각부서 4강이 진행된다.


      성기춘 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기춘 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4월 6일 국화부 대회에 앞서 K-SWISS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인 ㈜화승의 신상운 대표를 비롯 주광덕, 이동섭 국회의원, 송영길 전 인천시장, 서울시 의회 양준욱 의장, 마라토너 이봉주 등 내 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식이 열렸다. 입장식에서 성기춘 대회장은 “K-SWISS 챔피언십이 우리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사랑으로 우리나라 테니스 발전에 직, 간접적으로 크게 기여하리라 본다”며 K-SWISS 챔피언십이 일회성이 아닌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신상훈 대표와 약속했다고 말했다.

      (주) 화승의 신상운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주) 화승의 신상운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에, ㈜화승의 신상운 대표는 “케이 스위스는 한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하고자 테니스의 원동력인 동호인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더불어 홍성찬 선수 후원 및 케이스위스클럽(KTC) 창설 등 2017년에는 공격적인 테니스 마케팅을 통해 테니스 문화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환영사에서 언급했다.





      올해 첫 발을 내 딛은 K-SWISS 챔피언십은 카타 투어 GA그룹으로 카타 대회의 가장 큰 대회로 자리매김할 듯 하다. K-SWISS 챔피언십은 각 코트마다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여 재미를 부가 시켰고, 의류, 신발 부스를 설치하여 50% 할인 행사를 펼쳤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응급구조사 2명도 배치 시켰다.



       K-SWISS 챔피언십의 우승 상품은 프랑스 오픈 5박6일 투어권이다. 세계 4대 그랜드슬램 중의 하나인 5월의 프랑스 오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우승자에게 주어진다. “국화부 대회 참가자들의 많은 수가 ‘프랑스 오픈 투어권’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갖고 대회에 참가했다. 나도 프랑스 오픈 투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그만큼 해외 테니스 투어가 테니스인들에게 버킷 리스트로 자리잡고 있고, 기회만 되면 가보고 싶다고 언급한다. K-SWISS 대회 본부측도 “그랜드 슬램을 관전할 수 있는 유일한 대회가 K-SWISS 챔피언십이다.”며 사라졌던 그랜드 슬램 투어 상품이 부여되는 대회가 다시 부활했다는 데 매우 큰 의미를 부여했다.



      4월6일 국화부가 진행됐다. 96팀이 출전한 가운데 4강이 가려졌다.
      4월6일 국화부가 진행됐다. 96팀이 출전한 가운데 4강이 가려졌다.


       96팀이 출전한 국화부 대회는 올림픽 코트에서 3강이, 강동의 강일 코트에서 1팀이 가려져 오후 8시경에 4강이 가려졌다. 4강전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올림픽 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진행된다. 국화, 베테랑, 오픈부 결승전은 스포티비에서 생방송 한다.




      8강전 김선영 김순애 vs 정은주 권민정
      8강전 김선영 김순애 vs 정은주 권민정


      4강 결정
      4강 진출 환호 



      김선영, 김순애
      김선영, 김순애
      8강전 신경옥, 백정선 vs 신진선, 김영순.
      8강전 신경옥, 백정선 vs 신진선, 김영순.
      4강 진출 결정
      4강 진출 환호
      4강 진출자 신경옥, 백정선
      4강 진출 신경옥, 백정선
      8강전 윤해경, 정성미 vs 장진영, 주미희
      8강전 윤해경, 정성미 vs 장진영, 주미희
      4강 진출 환호
      4강 진출 환호
      4강 진출 윤해경, 정성미.
      4강 진출 윤해경, 정성미.
      4강 진출 최영덕, 김창희
      4강 진출 최영덕, 김창희
      입장식 국민의례.
      입장식 국민의례.
      K-swiss에서 박의성 선수를 비롯 유망주에게 장하금을 전달했다.
      K-swiss에서 박의성 선수를 비롯 유망주에게 장하금을 전달했다.
      (좌로부터)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 주광덕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좌로부터)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 주광덕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좌로부터)신충식 카타 명예회장, 방송인 현 영, 마라토너 이봉주.
      (좌로부터)신충식 카타 명예회장, 방송인 현 영, 마라토너 이봉주.

      내외빈들이 사인볼을 K-swiss 볼 장식 조형물에 넣고 있다.
      내외빈들이  K-swiss 볼 장식 조형물에 사인볼을 넣고 있다.김문일 시니어연맹 명예회장(앞), 강우철 시니어연맹 회장(뒤)

      길게 늘어선 참가 신청하는 국화부들
      참가 신청하는 국화부들
      입장식이 끝나고 주광덕 의원과 송영길 전 의원이 잠시 이벤트 게임을 했다.
      입장식이 끝나고 주광덕 의원과 송영길 전 의원이 잠시 이벤트 게임을 했다.
      K-SWISS 챔피언십 대회진행 위원들.
      K-SWISS 챔피언십 대회진행 위원들.
      올림픽 공원의 달 빛 머금은 목련
      올림픽 공원의 달 빛 머금은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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