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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그랜드슬램 처음으로 시드자로부터 1세트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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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카드 데니스 이스토민이 호주오픈 최대 이변을 연출해 냈다. 그러나, 징크스가 있다. 대회 초반 메인드로 4박스의 리더(1~4번시드)를 물리친 이변의 주인공은 그 다음 라운드에서 탈락한다는...이스토민은 그 징크스를 탈출할 수 있을까? 그는 담달 초에 우리나라에 온다. 데이비스컵의 상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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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이 달라졌다. 4년여의 교정(나달은 2013년부터 교정에 들어갔다)끝에 나달의 포핸드 피니시가 머리 위가 아닌 가로스윙이 됐다. 연결구와 상대를 몰아내는 볼은 나달의 트레이드 마크인 머리위로 돌아 나오는 피니시, 공격적인 볼의 피니시는 가로스윙으로 피니시가 오른쪽 어깨 아래다. 포핸드 위닝샷은 거의 가로스윙 이었다. 지난해 12월 Mubadala Championship에서 베르디흐를 무참하게 깨부수며 그 효과를 입증하더니 호주오픈에서 다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달라진 나달, 좋은 성적 기대와 함께 이제 백전노장의 범주에 들 나이에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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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즈베레프, 그의 성장이 눈부시다. 페더러, 조코비치, 나달, 머레이가 물러난 후 밀로스 라오니치, 도미니크 티엠에 이어 차세대를 이끌고 갈 선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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