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급자가 되기 위한 기술(2) - 스플릿 스텝(2)페더러, 조코비치
    •   테니스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보면 분명 차이가 난다. 그 중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것 중의 하나가 풋 워크(Footwork)다. 고수들은 공을 치고 난 후 바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상대편의 스트로크에 따라 몸이 반응하며 다음 샷의 준비에 들어간다. 그러나 하수들은 볼을 친 그 자리에 서서 날아가고 있는 자신의 볼을 바라 보고만 있다가 볼이 자신의 코트로 다시 넘어오고 나서야 움직이기 시작한다.   고수라는 위치가 풋 워크 하나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공을 보는 동체시력에 이어지는 발 놀림은 보다 효과적인 위치, 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갖추게 해준다. 좋은 위치,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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