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 날 첫 식사를 함께 먹는 클럽
    • 남양주 부영2단지 그린A테니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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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날, 클럽 회원들이 모여 첫 일출을 보고 클럽하우스에서 떡국을 먹는 클럽이 있다. 남양주 부영 2단지 그린A테니스클럽(회장:정지영, 총무:남지웅, 양선희)이다.



      남양주 부영2단지 그린A테니스클럽 회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황금산에 올랐다.
      남양주 부영2단지 그린A테니스클럽 회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황금산에 올랐다.

      클럽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시작된 신년 해맞이 행사는 올해로 7년째다. 2017년 신년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들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오전 6시50분에 클럽하우스에 모여 인근 황금산으로 이동했다. 회원들은 숲 길을 걸어 황금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기다렸다. 그러나 예정된 일출시간이 지나도 해는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새해 소망을 적은 소망 리본과 일출을 보기위한 인파
      새해 소망을 적은 소망 리본과 일출을 보기위한 인파


        8시30분,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던 회원들이 클럽 하우스에 속속들이 들어섰다. 순식간에 식탁이 만들어졌고 전임 하무선 총무와 신임 양선희 총무의 손길이 바빠졌다. 


       송송 썰은 맛깔스런 김치가 올려지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국이 나왔다. 진한 쇠고기 국물에 끓인 떡국은 차가운 몸을 일시에 따뜻하게 녹였다. 회원들은 떡국과 함께 새 해의 복을 서로에게 기원했다.



       2017년을 이끌 신임 정지영 회장은 “회원들이 새해 첫 날 해맞이 행사와 함께 떡국을 끓여 같이 먹는 우리의 전통은 클럽 회원들 모두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클럽 회원들의 화합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떡국 한 그릇에 클럽의 화합과 건강을 담았다.
      정성스런 떡국 한 그릇에 한해동안 클럽의 화합과 건강을 담았다.


       그린A테니스 클럽은 새벽에 운동하시는 BATC회원들께도 떡국을 대접했다. BATC는 부영 아파트의 시니어 모임이다. BATC회원들은 해마다 새해 첫 날 이렇게 떡국 대접을 받는다며 “정성스런 떡국 한 그릇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다”며 한결같이 감사와 덕담을 전했다. 



       남양주 부영 2단지 그린A테니스 클럽은 부영아파트 2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클럽 회원 60여명이 2면의 인조잔디 코트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내의 클럽이다보니 회원들 모두 서로의 가족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어 한 가족처럼 운동한다.


      부영아파트 시니어 클럽인 BATC회원들께 떡국을 대접하고 있다.
      부영아파트 시니어 클럽인 BATC회원들께 회원들이 떡국을 대접하고 있다.


        클럽 회원들의 올해 목표는 2면의 코트를 한면 더 증설하여 3면으로 만드는 것이다. 활동 회원 수에 비해 코트 면의 부족으로 인해 참석자수가 많은 주말에는 2시간을 기다려 한 게임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 수다. 최근에는 외부 손님들의 발걸음도 부쩍 많아졌다. 코트면의 부족에도 회원들은 외부손님이 오면 적극 배려한다. 코트 관리는 회원들이 하지만 코트 자체는 모든 테니스인들의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2017년의 첫 날 첫 식사를 함께 하는 회원들은 모두가 한 가족이었다.
      2017년의 첫 날 첫 식사를 함께 하는 회원들은 모두가 한 가족이었다.






      일출을 보기 위해 황금산을 오른 인파
      일출을 보기 위해 황금산을 오른 인파


      하산길에 사진 한 컷
      하산길에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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