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오픈, 오늘 가장 재미있는 8강전

    • 오늘(9.23일)코리아오픈 8강전이 모두 열린다.

      오늘(9.23일)코리아오픈 8강전이 모두 열린다.
       

       


      코리아오픈 단식 8강이 가려졌다. 8강 진출자는 야나 세페로바, 모니카 니쿨레스쿠, 장 슈아이, 카멜라 조르기, 페트리카 마리아 티그, 사라 소리브르 토모, 라라 아루아바레나, 요한나 라슨 이다.


      오늘(9.23일) 올림픽 테니스코트 센터코트에서 8강전이 모두 치러진다. 시작 시간은 낮 12시다. 복식도 4강진출 마지막 한 자리를 위한 8강전 1매치도 예정되어 있다.




      제1박스


      야나 세페로바가 디펜딩 챔피언인 베구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야나 세페로바가 디펜딩 챔피언인 베구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야나 세페로바(슬로바키아, 23세, 102위)는 이소라를 1라운드에서 누르고 올라온 선수로 1번시드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이리나 카멜리아 베구(루마니아, 26세, 23위)를 세트 스코어 2대1(6-3 4-6 6-3)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세페로바와의 상대는 모니카 니쿨레스쿠, 세계랭킹 55위인 니쿨레스쿠는 5번시드를 받았다. 세페로바와 니쿨레스쿠는 2015년에 마드리드오픈과 윔블던에서 2번 만났고 모두 니쿨레스쿠가 승리했다.


      제2박스.


      카멜라 조르지. 장 슈아이와의 매치다. 가장 흥미있는 경기가 될 듯 하다.
      카멜라 조르지. 장 슈아이와의 매치다. 가장 흥미있는 경기가 될 듯 하다.

      장 슈아이(중국, 40위, 27세), 카멜라 조르기(이탈리아, 24세, 77위)가 올라왔다. 3번시드인 장 슈아이는 마리아 사카리와 베서니 매틱 샌즈를 누르고, 카밀라 조르기는 한나래와 모나 바텔을 누르고 8강에 올랐다. 두 선수의 현재 랭킹은 40위와 77위로 차이가 난다. 그러나 둘 다 세계랭킹 30위가 자신의 최고 랭킹이다. 획득한 상금도 약 170만달러로 비슷하다.


      제3박스


      8강에 오른 선수 중 가장 나이가 어리며, 랭킹 역시 가장 낮다.
      8강에 오른 선수 중 가장 나이가 어리며, 랭킹 역시 가장 낮다(사진출처:코리아오픈 홈페이지)

      페트리카 마리아 티그(루마니아, 22세, 135위), 사라 소리브스 토모(스페인, 19세, 139위)가 주인공이다. 8강에 오른 선수들 중 가장 나이가 어림과 동시에 랭킹이 낮은 선수들이다. 티그는 마리아 에라코비치와 크리스틴 플립켄스를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토모는 1라운드에서 타미라 파섹을, 2라운드에서 4번 시드인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프랑스, 23세, 52위)를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제4박스


      아루아바레나는 2014년 코리아오픈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아루아바레나는 2014년 코리아오픈에서 베구와 함께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복식 결승에서 아크로바틱 샷을 하고 있는 아루아바레나.


      라라 아루아바레나(스페인, 24세, 90위)와 요한나 라슨(스웨덴, 28세, 45위)이다. 아루아바레나는 2회전에서 한국인 어머니를 둔 루이사 치리코를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2번시드 라슨은 그레이스 민과 카테리나 코즐로바를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둘의 상대 전적은 1대1이다. 2013년엔 라슨이, 2014년엔 아루아바레나가 승리했다. 라슨은 플립켄스와 복식에서 4강에 진출해 있다.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뉴스 더 테니스는

      더 테니스 웹 사이트 (www.thetennis.kr)에서 뉴스를 전하며

      더 테니스 밴드(네이버. http://band.us/@thetennis)에서 독자와 소통하고

      더 테니스 카페(다음. http://cafe.daum.net/thetennis)에서 사진을 공유합니다.



      더 테니스의 기사는

      부상방지, 통증경감 독일수출 1위의 나사라 테이핑, 국내 순수 브랜드 비트로 은평점, 테니스인 특별우대하는 더 존 자동차 렌트/리스, 서울 유일 클레이 실내코트 서울 테니스클럽, 기술용품의 선두자 더 테니스, 행복한 창업을 지원하는 갈비포차의 후원으로 작성됩니다.




    Copyrights ⓒ 더 테니스 & www.thetenni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최신 기사

국제 대회 영상

대표자명 :방극종 l 상호 :(주)일곱가지 이야기 l 잡지등록번호 : 남양주 00029
신문등록일자 : 2016년5월 00일 l 발행인 : 방극종 l 편집인 : 방극종 l 전화번호 : 010-3448-9000
  l 이메일 : webmaster@thetennis.kr
Copyrightⓒ 2016 by 더테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