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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년테니스회 이승원 회장에서 이귀자 회장 체제로

지난 14일 한국장년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년 테니스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한국장년테니스회가 지난 2월 14일(토) 전국 각 시·도 장년테니스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관저테니스장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새 수장을 선출했다.

행사는 친선경기로 문을 연 뒤 총회, 만찬 순으로 이어지며 전국 장년 테니스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오후 4시부터 열린 총회에서는 향후 한국장년회를 이끌 신임 회장 선출이 핵심 안건으로 상정됐다. 회장 선출 과정에서 울산시 장년회장인 이귀자 회장이 신임 한국장년회 전국회장으로 추대됐다. 이귀자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이다.

한국장년회 각 지부 회장들. 앞줄 중앙이 10년간 한국장년회를 이끌어 왔던 이승원 회장, 그 옆이 새로 회장에 추대된 이귀자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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