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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2세 이하 대표팀, ATF 인터콘티넨탈 동반 준우승

― 남녀 모두 결승 진출한 유일한 국가
트레이너 강신희,감독 이창훈, 최윤설, 최화니, 임연경 (여자팀)/(남자팀) 임지호,정승후, 권민찬, 트레이너 임준우, 감독 석현준

한국 12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이 2025 ATF U12 인터콘티넨탈 국가대항전에서 나란히 준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한국은 2년 연속 포디움(Top 3)에 올랐고, 올해 남녀 모두 결승에 오른 유일한 국가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카자흐스탄 쉼켄트에서 열렸다. 아시아 파이널스 상위권 국가들과 오세아니아, 남미, 아프리카 연합팀이 참가해 12개국이 경쟁했다.

남자대표팀(감독 석현준)은 결승에서 호주에 0-3 패, 여자대표팀(감독 이창훈)은 중국에 1-2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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