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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조코비치의 시선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29세)가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남자 투어 선수 중 8번째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더불어 지난해 윔블던에서 부터 연속해서 4개의 그랜드 슬램을 우승했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은 4개의 그랜드 슬램(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 올린것을 일컫는다.
 조코비치는 2위인 앤디 머레이(영국,29세)에 비해 2배의 ATP포인트(조코비치:16,950점, 머레이: 8,915점)를 획득했다.(6월6일자).
조코비치가 이렇게 2위와 두배 가까운 포인트로 독주하고 있는 이유를 분류 하자면 한 두가지가 아니겠지만, 그 중 다른 선수와 확연히 다른 시선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테니스에 있어서 시력은 매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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