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바볼랏 배 지도자부 결승전 - 괴물 서버가 나타났다.

3월25일 바볼랏배 지도자부 결승전이 있었다.

4강전
공기훈, 이창훈 vs 박주효, 김동완

최환용, 김상하 vs 안성희, 엄동규

결승전
박주효, 김동완 vs 안성희, 엄동규.
김동완, 박주효, 공기훈 대회장, 안성희, 엄동규


올해 57팀이 참가한 바볼랏배에서 김동완 선수는 강력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16강전에서 맞붙은 선진승 선수는 "제가 경험한 서비스 중 가강 강력한 서비스 였습니다. 눈이 쫒아가질 못했어요"라고 김동완 선수의 서비스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완 선수를 잘 이끌며 우승을 일궈 낸 박주효 선수 역시 "김동완 선수의 서비스가 갈 수록 좋아지는 듯 합니다. 볼이 워낙 빨라서 처음엔 눈이 잘 못 따라 갑니다'라고 말했다.
3위, 최환용, 이창훈, 공기훈, 김상하(좌로부터)



준우승 엄동규(좌), 안성희(우). 시상 공기훈 대회장.


우승 김동완(좌) 박주효(우). 시상 공기훈 대회장.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