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수 A와 외국 선수 B가 시합을 하고 있었다. B가 친 볼이 날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A선수 코트로 종이가 날아 들어왔다. 주심은 렛(Let)을 선언했다. A선수와 B선수는 심판의 렛 선언에 볼을 중지하고 그 포인트를 다시 했다. 경기는 특이상황 없이 끝났다. 선수들이 나가고 레프리가 주심을 불렀다.
레퍼리 – 볼이 날아가고 있는데 왜 렛을 선언 했습니까?주 심 – 종이가 날아왔기 때문입니다.레퍼리 – 그 종이가 B선수가 볼을 칠 때 방해를 줬습니까?주 심 – 아닙니다. 볼이 날아가는 도중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