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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쥐 잘나는 사람의 테이핑.

  테니스 경기 중 가장 쥐(근육경련)가 많이 나는 부위가 종아리 부분이다. 종아리 근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근육은 비복근으로 무릎 뒤쪽에서 아킬레스건까지 이어진다.
 
비복근, 순간적으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 근육 경직이 발생하기 쉬운 근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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