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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얕보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과 효과.
  우리 몸의 근육은 기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기본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 근육은 이완하고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은 수축한다.
마이클 창이 운동이 끝난 후 네트를 활용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겨울은 근육이 수축하는 시기다. 근육의 수축은 혈관도 수축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혈액순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주관절인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등에 부상의 위험이 높다. 여름에 비해 겨울철에 상대적으로 부상이 많은 이유다.
근육이 수축해 있을 때 부상예방을 위해 가장 권장하는 것이 스트레칭이다. 스트레칭은 신체부위의 근육이나 건(근육과 뼈를 연결시켜주는 조직), 인대 등을 늘여주는 운동이다. 스트레칭의 주 목적은 부상 방지와 체력단련, 피로 및 통증의 빠른 회복, 유연성의 향상에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국가대표 주치의였던 나영무 박사는 ‘운동이 내 몸을 망친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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