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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규의 서비스 연속 동작

 
  비룡클럽의 강문규는 초등5~ 중3때 까지 높이뛰기 선수로 활약한 덕분에 점프에 자신이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샷 중 가장 자신있는 샷이 스매싱이라 했다. 스매시와 가장 유사한 것이 서비스다. 스매시와 서비스는 최대한 높은 곳에서 , 그리고 앞에서 타점을 맞춰야 한다. 자신의 능력이 닿은 한에서는 말이다.
 
 
  강문규의 서비스 연속동작을 비룡클럽 10주년 회장배에서 담았다. 지면 반발력을 이용하여 위로 차오르는 모습과 임팩트를 위해 상체회전과 함께 어깨와 팔꿈치로 라켓을 끌어 올리는 모습은 흡사 현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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