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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들의 진로,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가?






  테니스 전문가들은 초중등 시절에 테니스와 관련된 모든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고등학교 시절엔 새로운 기술을 익히기 보다는 완성시키는 단계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럼 상급학교의 진학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토성초 이의권 감독은 상급학교의 진학 선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자신이 현재 배우고 있는 기술이나 방향이 비슷한 학교를 선택해라”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한 명의 지도자에게 배웠더라도 선수마다 샷의 형태는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나 그들이 의식하고 있는 테니스에 대한 기본 방향은 같다. 초등시절 볼을 때려 치라고 배웠고, 그렇게 쳐야 한다고 의식하며 연습해온 선수가 에러를 의식해 감아 쳐야 한다는 지도자를 만나면 혼란에 빠지기 쉽다.


-그럼 현재 배우고 있는 기술과 상급학교에서 배우는 기술의 연계성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지도자와 학생(학부모)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도자는 상급학교에서 가르치는 테니스 기술이나 방향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선수에게 맞는 학교를 추천해 줄 수 있다. 선수와 부모 역시 학교의 유명세만 따져서 진로를 선택해서는 안 된다. 전통과 유명세가 있는 학교가 기본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캐리어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방향성이 선수와 적합한지를 따져 봐야 한다. 진학을 결정하기 전에 관심 있는 학교에 가서 어떻게 가르치는 지를 확인하는 노력이 뒤 따라야 한다.



  대한체육회의 2015년 자료에 따르면 테니스 선수들이 테니스를 포기하지 않고 진학하는 비율은 초등에서 중등이 약 60%, 중등에서 고등학교 진학율은 약 77%정도다. 즉 초등 선수들의 50%정도만 고교까지 선수생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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