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더 가까운 더 테니스

  • 페더러, 상하이 마스터스‘로저 & 프렌즈’ 출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올가을 다시 코트에 모습을 드러낸다.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에서 팬들과 만났던 페더러는 US오픈에 이어 10월 상하이 마스터스에서도 특별 이벤트에 참가하며 복귀 행보를 …

  • 16세 러시아 신성 류토바, 멤피스에서 예선 통과해 우승 러시아의 16세 신예 크리스티나 류토바(Kristina Liutova)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WTA 250 멤피스 클래식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테니스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세계랭킹 229위인 류…

  • US오픈 앞둔 알카라스와 시너, 나이키 새 유니폼 공개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US오픈 유니폼2026 US오픈 개막을 앞두고 남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야닉 시너(이탈리아)의 새로운 경기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 권순우, 잠시 후 로스 카보스 ATP250대회 1라운드 시작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서 열리는 미펠 테니스 오픈 바이 텔셀 오픈에서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권순우가 잠시 후 1회전을 갖는다.1회전 상대인 아서 제아는 2005년생 프랑스 유망주로, 올해 최고 랭킹 …

  • 특별한 6명만 경기한다. ‘식스 킹스 슬램’ 출전 선수 확정 남자 테니스 최고의 스타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초청 이벤트 식스 킹스 슬램(Six Kings Slam)이 2026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

  • “나는 피클볼 팬이 아니다”…앤디 머레이가 말한 피클볼의 장단점 앤디 머레이가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피클볼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피클볼의 장점은 인정하면서도 “나는 전혀 팬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랜드슬램 단식 3회 우승자인 머레이는 인…

  • 권순우, 로스 카보스 ATP250 본선 진출…10주년 무대에서 다시 도약 노린다 윔블던 예선 통과·본선 2회전 이어 멕시코에서도 예선 돌파…샤포발로프·레헤치카 등 정상급 선수들과 격돌 권순우가 멕시코 로스 카보스 대회에서 예선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권순우가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서 열리는 ATP 투어 250 시리즈 ‘미펠 테니스 오픈 바이 텔셀 오포(Mifel Tennis Open by Telcel Oppo)’…

  • ‘레이튼의 아들’ 크루즈 휴이트, 두 번의 행운 잡고 워싱턴 ATP 본선 첫 진출 17세 유망주,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 이어 성인 무대에서도 존재감호주의 차세대 유망주 크루즈 휴이트(17)가 연속된 상대 기권의 행운을 발판 삼아 생애 처음으로 ATP 투어 본선 무대를 밟는다.전 세계랭킹 …

  • 캐나다 마스터스, 또다시 별들의 외면… 시너·알카라스·조코비치 모두 불참 북미 하드코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ATP 마스터스 1000 캐나다 오픈(내셔널 뱅크 오픈)이 또다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대거 불참으로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올해 남자 대회는 8월 2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 2028년 윔블던 끝나자마자 LA 올림픽… 선수들 ‘강행군’ 불가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테니스 일정이 공개되면서 선수들의 체력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LA 올림픽 테니스는 2028년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남자 윔블던 결승 종료 3일 만에 경기가…

  • 여자가 남자의 3배 오픈 시대(Open Era)가 시작된 1968년 이후 그랜드슬램 역사는 남녀 단식이 전혀 다른 흐름으로 발전해 왔다. 최근 10여 년을 살펴보면 그 차이는 더욱 극명하다. 남자 테니스는 소수의 절대 강자가 시대를 …

  • “테니스는 언젠가 끝난다” 치치파스가 준비하는 또 하나는?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 27세, 51위)가 긴 부진을 털어내고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위스 그슈타드에서 열린 ATP 250 EFG 스위스오픈 정상에 오른 치치파스는 2026시즌 첫 우승과 함께 16개…

  • 알카라스, 황금 트로피 들고 월드컵 결승 경기장에 나타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23세, 3위)가 테니스 라켓 대신 축구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스페인의 테니스 스타 알카라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 ATP 투어, 일주일 새 두 명의 ‘테니스 스타 결혼식’ 화제 토미 폴이 18일 결혼식을 올렸다2026 윔블던이 막을 내린 뒤 ATP 투어에는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호주의 알렉스 드 미노(세계 5위)가 영국의 케이티 볼터와 백년가약을 맺은 데 이어, 미국의 …

  • 노박 조코비치 다큐멘터리, 8월 20일 공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한 장편 다큐멘터리 ‘Novak Djokovic: The Wolf in Winter(노박 조코비치: 겨울의 늑대)’가 오는 8월 20일 전 세계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이번 작…

  • PC버전엔 수 백배의 정보가 한 가득

  • 2016 WTA 파이널 싱가폴 투어단 모집 WTA 단복식 랭킹 8위까지 참가하는 WTA파이널. 세레나, 무구루자, 할렙, 아자렌카가 서로 맞대결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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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저를 데려와!”…조코비치, 윔블던 106승 후 페더러 한 판 붙자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또 하나의 윔블던 역사를 쓰며 특유의 유머 감각까지 선보였다.조코비치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센터코트에서 열린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아르튀르 랭데르크네흐(프랑…

  • '권순우가 보여준 가능성과 채워야 할 퍼즐은?' 권순우 vs 토미 폴의 경기 분석 권순우, 토미 폴 ‘19에이스’ 앞에 윔블던 2회전 마감 권순우의 윔블던 도전은 세계 정상급 선수와의 ‘서브 경쟁력’ 차이를 확인하는 무대였다.우리나라 대표 테니스 선수인 권순우(28세, 200위)가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3번 코트에서 우리 시각 1일 밤 7…

  • 권순우, 오늘 밤 톱시드 토미 폴과 윔블던 2회전 권순우(28세, 200위)가 오늘(1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3번 코트에서 21번 시드 미국의 토미 폴(29세, 25위)과 윔블던 남자단식 2회전을 치른다. 경기는 한국시간 오후 8시(현지시간 오전 11시) 3번 코…

  • “은퇴하고 싶지 않지만 이제는 때가 왔다”…바브린카, 마지막 윔블던에서 남긴 진심 “이런 밤을 경험하기 위해 지금까지 버텨왔다.”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자신의 마지막 윔블던 무대를 마친 뒤 담담하면서도 진한 여운을 남기는 작별 인사를 전했다.바브린카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

  • “테니스는 지금 대대적인 리셋이 필요하다” 조코비치의 경고 부상·과밀 일정·세대교체… ATP 시스템 전면 개혁 촉구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에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 단순히 자신의 경기력이나 대회 운영에 대한 불만이 아니었다. 그는 현재 프로테니스가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테니스는 진…

  • 권순우, 란달루세 완파…이번엔 급이 다른 상대, 윔블던 3회전 향한 최대 승부 권순우(세계랭킹 200위)가 윔블던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랭킹 59위 마르틴 란달루세(스페인, 20세)를 스트레이트 세트로 제압하며 2라운드 진출했다. 이제 그의 다음 상대는 미국의 톱랭커 토미…

  • 권순우 오늘 밤 윔블던 1라운드 대결 권순우가 오늘 밤 8시 반경 윔블던 본선 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사진은 테니스그라피 3월호 표지권순우(202위)가 예선을 뚫고 3년 만에 윔블던 남자 단식 본선 무대로 돌아왔다. 첫 상대는 스페인의 차세대…

  • 예선 통과 선수가 랭킹 1위 사발렌카에게 '내 파워 감당 하겠어?" 19세 신예 테오도라 코스토비치와 사발렌카 1라운드 대결 흥미 부각 2026 윔블던 개막 첫날 가장 흥미로운 여자 단식 1라운드 대결 가운데 하나는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28세, 1위)와 19세 세르비아 신예 테오도라 코스토비치(184위)의 맞대결이다.예선 통과하…

  • '가장 완벽한' 테니스 선수는? 고란 이바니세비치가 생각하는 각 분야별 최고 선수 고란 이바니세비치고란 이바니세비치(크로아티아)가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테니스 선수’를 공개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지도하고 상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술별 최고의 능력을 가진 선수들을…

  • 윔블던 대진발표, 권순우 자신보다 랭킹 4배 높은 선수와 1라운드… '험난하지만 승산은 충분히 있다' 권순우가 치열한 예선을 뚫고 윔블던 본선 무대에 오른 가운데, 1회전에서 스페인의 유망주 마르틴 란달루세(20세, 58위)와 맞붙게 됐다. 쉽지 않은 대진이지만 최근 상승세를 고려하면 충분히 승리를 노려…